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드론테러를 대비해서 도입한 드론건
대테러 특공대가 쓰는 트론건
소총 형태의 드론킬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군경이 도입한 장비다.
드론킬러는 비행중인 드론에 방해전파를 발사하여 추락 또는 무력화하는 장비로 이전까지 산탄총으로 드론을 격추하던 것에 비하면 진일보한 방식이다. 소총 형태의 본체에 총신 부분은 지향성 안테나로 되어있으며 등짐 형태의 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한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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