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25전쟁에서 전사한 故 최임락 일병 등 국군전사자 7위의 유해를 모신 공군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KC-330, 시그너스)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하자 F-35A 프리덤나이트 편대가 엄호비행을 하고 있다.
6ㆍ25전쟁에서 전사한 故 최임락 일병 등 국군전사자 7위의 유해를 모신 공군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KC-330, 시그너스)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하자 F-35A 프리덤나이트 편대가 엄호비행을 하고 있다.(사진:공군)
6ㆍ25전쟁에서 전사한 故 최임락 일병 등 국군전사자 7위의 유해를 모신 공군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KC-330, 시그너스)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하자 엄호비행을 맡은 F-35A 프리덤나이트 편대가 조포(弔砲)를 대신한 플레어를 발사하며 예우를 갖추고 있다. (사진:공군)
F-35A 프리덤나이트 조종사가 6ㆍ25전쟁에서 전사한 故 최임락 일병 등 국군전사자 7위의 유해를 모신 공군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KC-330, 시그너스)에 대한 엄호비행을 시작하며 예우를 갖춰 경례하고 있다.(사진:공군)
이날 KC-330을 조종한 공군 제261공중급유비행대대 김태용 소령은 KADIZ에 진입하며 “대한민국은 최임락 일병님을 포함한 7분의 호국영웅이 계셨기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지키고자 하셨던 숭고한 가치, 이제는 저희가 지켜나가겠습니다.”라고 기내방송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