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즈(GA-ASI)는 지난 2월 27일(현지시각) 미해군 항공 시스템 사령부(NAVAIR)와 협력하여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미해군 W-291 시험장에서 MQ-9B SeaGuardian® 무인 항공기 시스템(UAS)을 사용하여 GA-ASI의 소노부이 디스펜싱 시스템(SDS) 테스트를 실시했다.

GA-ASI의 씨가디언은 RTX 레이시온사의 SDS 포드 및 SeaVue 다중 역할 레이더로 구성된 전체 시험 비행을 했다.
테스트 중에 SDS 포드는 AN/SSQ-53 소노부이 8개와 AN/SSQ-62 소노부이 2개를 투하했다.
투하된 소노부이들은 시가디언의 탑재형 소노부이 모니터링 및 제어 시스템(SMCS)에 의해 성공적으로 모니터링
되었다.
GA-ASI의 데이비드 R. 알렉산더 회장은"이번 시연은 우리의 SDS 역량을 보여주는 매우 성공적인 시연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연을 통해 대잠전 능력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SDS를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씨가디언은 미국 항공우주국의 임시 비행 허가를 받아 비행했다.
소노부이디스펜싱시스테(SDS) 포드에는 이탈리아의 AEREA가 개발, 설계 및 제조한 첨단 공압식 배출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내부 구조 조립품도 AEREA가 공급한다.
MQ-9B 시가디언은 중간 고도에서 장시간 비행할 수 있는 RPA 시스템이다.
다중 영역 기능을 통해 임무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미국은 최근 노던 엣지, 통합 전투 문제, 해군 그룹 세일 등 여러 시연에서 SeaGuardian을 사용했다.
이 무인기는 현재 일본 해상보안청(JCG)과 일본 해상자위대(JMSDF)에서 운용하고 있다.
[디펜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