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1월 28일(화) 오전, 공군본부 지휘통제실에서 설 연휴에도 전국각지에서 대비태세 유지와 본연의 임무수행으로 여념이 없는 장병들과 화상통화하며 격려했다.

이 총장은 △ 필승사격장(태백) 비상대기 헬기조종사 허영범 대위 및 비상대기 구조사 손왕수 중사, △ 공군 제1전투비행단(광주) 군사경찰대대 기동1소대장 김대원 중위(진), △ 공군 교육사령부(진주) 부사관교육대대 교관 한성욱 상사, △ 제11전투비행단(대구) 공병대대 소방구조중대 출동대기조 박시영 상사, △ 제17전투비행단(청주) 비상대기실 정비사 이현수 상사와 통화했다.
이 총장은 “긴 설 연휴기간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에 국민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남은 연휴도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장은 연휴 기간 산불진압 지원, 응급환자 후송, 민군공항 소방지원 등의 대민 출동 상황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하면서 상황 발생 시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적극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디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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